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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캐나다

캐나다 Canada 간략 정보
국기
면적 9,9864,670km²(세계 2위)
인구 35,099,836명(2015년)
인구밀도 3.5명/km²
수도 오타와(Ottawa)
정치체제 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 연방제
국가원수 엘리자베스2세
총독 데이비드 존스톤 (David Llyod Johnston)
총리 쥐스탱 트뤼도(Justin Trudeau)
언어 영어(English), 불어(French)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최북단의 연방 국가이며, 수도는 오타와이며, 최대도시는 토론토이다. 동쪽에는 대서양, 서쪽에는 태평양, 북쪽에는 북극해가 접해 있다. 전 세계 국가 중 러시아에 이어 국토 면적이 두 번째로 크며, 미국과의 국경은 두 나라간 국경 중 세계에서 가장 긴 국경이다. 10개의 주와 3개의 준 주로 구성되어 있다. 캐나다 총독은 엘리자베스2세의 대리인이다. 캐나다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채택하고 있다. 캐나다는 G7, G8, G20, 북대서양 조약 기구, OECD, WTO, 영국 연방, 프랑크 포니, 미주 기구, APEC, 개발 원조 위원회, UN의 회원국이다. 하였다. 현재 캐나다와 한국은 FTA 체결 후 발효중이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캐나다
캐나다는 1994년 이래로 가장 살기 좋은 10개국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해왔다. UN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캐나다는 좋은 교육환경, 모든 국민이 보장받는 의료보험 제도로 인한 높은 평균 수명 그리고 낮은 범죄 율과 폭력 발생률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캐나다의 대도시인 밴쿠버, 토론토 그리고 몬트리올은 깨끗하고 안전한 주변 환경, 다양한 문화 활동과 매력적인 라이프 스타일로 인해 살기 편하고, 일하기 좋은 세계적 수준의 도시로 널리 인정되어왔다.
우수한 생활 환경
캐나다에는 미디어, 오락, 예술적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잘 발달되어 있다. 캐나다에는 시청자, 청취자들에게 즐거움과 정보를 제공하는 1,000개 이상의 AM, FM라디오 방송국과 719개의 텔레비전 방송국이 있으며, 세계적으로 명성 있고, 매우 정교한 방송시스템은 캐나다인들의 자랑거리이다. 박물관, 갤러리, 라이브 극장, 댄스 및 음악 공연 및 콘서트 등 광범위한 문화 생활이 또한 가능하다.
안전한 학업 환경
캐나다는 안전하고 공평하며 평화로운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캐나다의 범죄율은 1992년부터 2000년 까지 매년 연속해서 낮아지고 있다. 이웃나라인 미국과는 달리, 총기 사용이 매우 엄격하게 통제 되어있고 일반적으로 허용되어 있지 않다. 캐나다에 오는 국제 학생들은 그들이 세계 어느 곳에 있든지 간에 따라야 하는 안전 수칙과 동일한 일반적인 수칙을 따라야 한다.
영어. 불어의 이중 언어
캐나다는 영어와 불어 두 개의 공식 언어를 가진 2개 국어 국가이다. 캐나다의 불어 사용자들의 대부분(75%)은 캐나다의 동부에 위치한 퀘벡 주에 살고 있다. 그러나 불어 사용자들의 공동체들은 캐나다 전역에 있다. 199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불어는 퀘벡 인구 82%의 모국어이며 퀘벡 인들의 83%가 집에서 불어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