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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일반
조기유학은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hy캐나다조기유학

유학 선호도 Top.1의 자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영어권 국가는 다양합니다.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영국, 호주 등 영어는 세계 공용어이므로 유럽권 국가 중에는 공식 이중언어로서 영어를 택한 국가들도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 캐나다가 조기유학, 성인 유학을 모두 통틀어 유학생들에게 단연 Top. 1의 인기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을까요? 그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캐나다는 모자이크 사회를 형성 합니다. 모자이크 사회는 개개인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전혀 다른 문화, 환경, 출신을 받아들여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것을 뜻합니다. 자연스럽게 유년기부터 인간의 고유가치를 알고 서로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다양한 인종과 교류하면서 스스로 소중한 가치를 깨우치고 선진문화에 흡수 되는 것입니다. 캐나다는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교육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공교육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공교육을 자랑하는 캐나다는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며 국제학생에게 비자 발급이 용이하고 졸업 후 영주권 획득도 가능 합니다.

CANADA Early Study Abroad

  • 01 조기유학 부모님 동반이
    가능하다는 장점
  • 02 안전한 치안과 사회환경
    조성으로 학업에 긍정적 효과
  • 03 북미에서는 가장
    저렴한 유학 비용
  • 04 북미식 영어
    표준발음 사용
  • 05 세계적으로 우수한 공교육
    시스템을 갖춘 유일한 나라

Canada Education?
캐나다에서 조기유학 후 진로는 한국에서 치열한 대입을 준비하는 것보다는 기회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북미권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서 BC주의 밴쿠버와 ON주의 토론토가 있습니다. 영어권 교육 국가에서 최고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의 기본기와 북미식 표준발음을 통하여 발전하고 싶은 학생은 캐나다 교육이 최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에서 조기유학 후의 진로는 한국의 지열한 입시준비보다 더 많은 기회와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명문대는 물론 하버드·IVY 등의 미국 명문대 진학부터 국내 대학 진학까지. 캐너스와 함께 보다 다양한 기회를 만나보세요.

Why? Canada study abroad

UN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캐나다

캐나다는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안전한 치안 그리고 높은 생활수준을 자랑합니다. 다민족 국가인만큼 인종차별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수년간 UN에서 조사한 기준에 따르면,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선정되고 있으며, 특히 높은 교육열, 안전한 생활환경, 저렴한 물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캐나다는 이중언어 사용(영어, 불어)의 혜택 뿐 아니라, 학비가 공립학교 기준 평균 $12,000 내외로 비영어권 학생들이 영어 교육을 받기에 타 영어권 나라에 비해 저렴하며, 특히, 식비와 주거비는 다른 영어 생활권 국가와 비교해도 저렴한 편 (미국과 비교 시 캐나다에서 생활비는 약 70%정도)이므로 효과적인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북미식 표준 영어발음

사투리가 많은 타 영어권 국가에 비해 캐나다는 정통 북미영어의 표준 발음을 사용하므로 영어를 배우기에 이상적인 국가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중 고등하교 영어교과서에서 배운 표준 발음이므로 한국학생들이 처음 유락 가서 낯선 발음에 적응하는 기간을 단축시켜 줄 것입니다.

안전하고 인종 차별이 없는 다문화 사회

캐나다는 전반적으로 거의 완벽한 치안 상태를 유지하므로 범죄율이 매우 낮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이미자의 사회이므로 전세계 각국의 인종이 모여 사는 다문화 사회이므로 인종차별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높은 대학진학률

캐나다정부는 GNP의 8%를 교육에 투자하고 있어서, 캐나다 공립학교 교육수준은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 보더라도 상위권의 레벨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과 달리 캐나다 공립학교들은 전세계로부터 유학생 입학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의 진로, 나이, 성격, 학업수준을 파악하여 다양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캐나다에는 공립학교, 사립학교, 국제학교가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합니다. 또한 캐나다 학생들은 타영어권 국가와 비교 시 높은 대학진학률을 보이고 있으며, 우수한 학생들은 미국의 명문대학교로도 대다수 입학을 합니다.

국제학생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

캐나다의 대부분 주가 국제학생들에게 현지 의료보험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3개월 미만으로 어학연수를 하는 학생들은 별도의 비자 없이 무비자로 캐나다 입국하여 학업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