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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츠포드 | 타운하우스의 편의시설, 클럽하우스입니다 캐너스로니 19-06-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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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캐나다를 말한다! 캐너스 캐나다 로니입니다. 

 

6월 중순의 밴쿠버는 이미 뜨거운 여름입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에는 최고 28도를 기록하기도 할 만큼 덥지만, 

 

습기가 없어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어요, 이미 캠핑 시즌이 시작되어 각 야영장과 계곡은 일주일 이상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로 넘쳐나곤 하죠.

 

오늘은 메트로 밴쿠버 아보츠포드 지역의 한 클럽하우스를 소개하여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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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츠포드 Westridge지역에 있는 Kinfield 타운하우스 단지입니다. 아주 큰 단지로서, 거의 500미터 이상에 달하는  

 

길에 타운하우스가 늘어서 있어요. 보통 캐나다에서는 하우스>타운하우스>콘도 순으로 거주형태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핵가족화로 3-4인 가정이 많다보니, 2-3베드의 타운하우스콘도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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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는 3층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보통 길쭉한 형태로 지어지곤 합니다. 아무래도 한정된 부지 위에 많은 수의

 

홈을 지어야 하는 특성상, 정사각형보다는 직사각형의 타운하우스가 많고 선호됩니다.

 

또한 3층은 침실, 2층은 거실 및 키친을 겸한 식당, 1층은 주차장과 다용도실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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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여름날의 아보츠포드는 내리쬐는 햇살, 깨끗한 공기, 천연의 자연환경으로 'City in the Country'라는

 

지역 슬로건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아보츠포드는 꽤 넓은 지역이라서

 

서부, 중부, 동부로 나뉘는데요, 이 타운은 중산층들이 많이 거주하는 중부에 속하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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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넓은 정원이나 마당이 있는 하우스들은 집에 트램폴린, 농구대, 심지어 간이 수영장도 설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다만 경우는 부지가 아주 넓을 때만 가능한데요, 타운하우스들은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 수영장 등을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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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안에는 여러 운동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에 필요한 자전거, 로잉머신 등은 기본이구요,

 

간혹 웨이트 트레이닝에 필요한 아령, 철봉이나 심지어 요가 애호가들을 위한 여러 설비도 마련해두고 있습니다.

 

피트니스를 한 달 $30-50에 이용하는 것보다 집 근처의 클럽하우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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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런닝머신이라고 부르는, 트레드 밀입니다. 클럽하우스에 구비된 가장 일반적인 운동기구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트레드 밀에 티비가 부착되어 있는 등 최신의 운동기구들이 많은데요, 

 

캐나다에서는 아직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모델들이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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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BBQ 시설입니다. 보통 위와 같은 장비의 경우는 $400-500 정도 가격인데요, 집에 보관하기도 부담스럽고

 

일년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데 자리만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느니 클럽하우스에 있는 것을 빌려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물론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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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모델홈 사진처럼 나왔는데요, 실제 사진입니다. Caretaker가 매일 관리하기 때문에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사실 클럽하우스가 있는 타운하우스 단지의 경우 관리비가 좀더 비싸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통상 신식 타운하우스의 경우 $200, 10년 정도 된 타운하우스는 $300 이상)

 

작은 단지의 타운하우스는 없는 경우도 있답니다.

 

이 정도로 제가 다녀와본 가장 괜찮은 타운하우스 클럽하우스를 소개하여 드렸습니다.

 

안전한 주거지역에서 우리 아이들을 유학시키는 것은 성공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으로

 

아보츠포드의 타운하우스 단지를 소개하여 드렸습니다.

 

문의사항 및 자세한 상담은 캐너스 서울사무소 02) 6925-2200, 캐너스 캐나다사무소 +1.604) 474-1109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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