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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대학·이민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터닝포인트, 바로지금 캐나다입니다.

대학부설 vs 사설학원

사설 어학교육기관과 대학부설에서의 어학연수의 차이점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러한 고민을 하다가 어학연수를 다녀온 선배나 친구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들었을 것입니다.
‘캐나다는 사설 어학교육기관의 시스템이 매우 체계적이고 교육환경 및 시설이 좋으므로 단기간에 빠른 영어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어!’ 혹은 ‘캐나다 대학교에서의 넓은 캠퍼스를 즐기며, 영어실력이 향상됨에 따라 캐나다 학생들과 함께 대학교의 정규수업의 청강도 가능한 대학부설로 가보는게 어때?’ 두 친구 말은 모두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의 현재 영어실력 및 유학기간, 나의 유학목표에 맞추어 최종결정을 한 후 어학연수의 길에 오르는 것이 단기간에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마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구분 사설 어학교육기관 대학부설 어학원
목적 학생 영어실력에 맞는 레벨별 맞춤식 영어수업진행으로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목적 대학교 정규과정 입학을 위한 영어실력
개강시기 매주/매달 첫주 월요일 개강 (등록은 4주단위) 1월, 5월, 9월 개강
반편성/레벨 세분화 되어 있는 반편성 6-12레벨 3-5레벨로 나뉜 반편성
정원수/클래스 7~14명 15~25명
학비 CAD$800-1,300/월 CAD$1,000-1,400/월
장점 세분화 된 레벨로 맞춤식 영어교육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소수 학급정원으로 회화위주 집중 영어교육
대도시 인근에 위치하여 방과 후 다양한 클럽활동
다양한 자격증 획득 가능
일정 영어실력 이상의 학생들에게 정통영어의(문법위주) 학습이 가능
대학교 캠퍼스의 시설이용 가능 (도서관, 체육관, 기숙사 등)
캐나다 현지 대학생과의 교류
조건부 입학가능
상위 레벨 학생들에게 대학교 정규수업 청강가능
단점 대학교 어학원비교 공간사용의 제약 아카데믹한 수업방식으로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 기대 어려움
개개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 부족
숙소 홈스테이 및 렌트 기숙사, 홈스테이, 렌트
프로그램 일반영어
토익/토플/캠프리지/IELTS 등 시험 준비반
(비즈니스 영어, TESOL, 대학준비반, 통번역, 인턴쉽 과정)
일반영어
대학진학 영어
한국인 비율 25%-30% (레벨별 차이 있음) 30%-50%
위치 다운타운에 위치 외곽의 대학교 캠퍼스 내 위치